방송인 곽민선은 축구선수 송민규와 2025년 12월 20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곽민선은 1992년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를 졸업했으며, 2016년 MTN 머니투데이방송 아나운서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e스포츠 및 축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피파여신'이라는 별칭을 얻었고, 안정적인 진행 능력과 전문성으로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곽민선과 송민규의 결혼은 송민규 선수의 경기 중 프러포즈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혼 이후 곽민선은 남편 송민규의 이적과 관련하여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악성 메시지를 받기도 했으나, 소속사는 이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곽민선은 2024년 행사 중 안면 부상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방송인으로서의 단단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곽민선은 독립운동가 곽병도 지사의 증손녀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의 심경을 밝혀 대중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현재 곽민선은 행사 진행, 유튜브, SNS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방송인과 크리에이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그의 행보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