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는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 시리즈를 통해 남다른 운동 신경과 승부욕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시즌1에서는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여 완주에 성공했으며, 시즌2에서는 복싱 훈련에 참여하며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연기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최근 드라마에서 액션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하는 등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설인아는 2025년 8월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발목 부상을 입어 팬들의 걱정을 샀으나, 당시 제작진은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그는 2026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무쇠소녀단3'에 합류하여 쇼트트랙에 도전합니다. 이는 운동을 통해 얻은 신체적 능력과 정신력이 배우로서의 성장에 중요한 자산이 되었음을 보여주며, 단순한 예능을 넘어 연예인들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무쇠소녀단’ 시리즈는 매 시즌 여배우들이 한계에 도전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설인아를 비롯한 출연진은 혹독한 훈련과 실제 경기 출전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번 시즌3의 쇼트트랙 도전 역시 개인전과 계주 금메달을 목표로 하며, 빙판 위에서 펼쳐질 그들의 열정과 우정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