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은 최근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의 남자 주인공으로 합류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2026년 11월 20일 첫 방송을 앞둔 이혼 전문 로펌 배경의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에서 장나라, 김혜윤과 함께 극의 중심축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과거 2012년에는 영화 '설해' 출연과 함께 일본 5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며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나, 현재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박해진은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2026년 9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6월의 러닝 사진과 7월의 골프 사진을 연달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는 계절이 지난 사진을 시점만 간략히 밝히는 방식으로, 복귀 전 체력 관리와 여유로운 일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일부 블로그에서는 박해진의 과거 활동 이력 중 '가수' 타이틀에 주목하며, 그의 다양한 면모를 재조명하기도 했습니다.
박해진은 2012년 영화 '설해' 출연 당시 일본 5개 도시 콘서트 투어를 계획하며 배우와 가수를 겸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시 그는 병역 비리 혐의로 마음고생을 겪은 후 활동을 재개하는 시점이었으며, 일본 팬들에게 배우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가수로서의 매력도 선보였습니다. 현재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며 차기작 '굿파트너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