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가 영화 '마녀'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1995년생으로 2017년 SBS '엽기적인 그녀'로 데뷔한 고민시는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밀수'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블로그 정보에 따르면, 많은 이들이 영화 '마녀'에서 욕을 찰지게 하던 예쁘장한 주인공 친구 역이 고민시였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당시 배역에 따라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지는 고민시의 연기력은 이미 이때부터 돋보였습니다.
고민시는 160cm의 키에 MBTI는 INFJ로 알려져 있으며, 인스타그램(@gominsi)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마녀'에서의 강렬한 연기 변신은 그녀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력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