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의 손흥민 선수가 최근 MLS 리그 4라운드 세인트루이스전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되었으나, 평점 7.1점으로 팀 내 하위권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팀은 2대0으로 승리하며 구단 역사상 MLS 4연승 신기록을 세웠지만, 손흥민 선수는 71분 만에 교체되었고, 교체 후 팀의 두 골이 터져 감독의 전술 실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슈팅 2회, 유효 슈팅 0회를 기록하며 공격형 미드필더로서의 영향력이 부족했다는 평가입니다.블로그 리뷰에서는 산토스 감독의 손흥민 공미 기용이 명백한 실패였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