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첫 방송부터 전국 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 김지원의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첫 회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26년 미니시리즈 첫 방송 최고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병원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는 천재 외과의의 통쾌한 서사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의 자료에 따르면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총 12부작으로 편성된 것으로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