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애틀랜타를 꺾고 3년 연속 NLCS에 진출한 가운데, 김혜성 선수의 NLCS 로스터 포함 여부가 아직 발표되지 않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다저스는 밀워키와 12일(월) 오전 9시(한국시간) NLCS 1차전을 치를 예정이며, 김혜성 선수는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대수비로 출전하며 올해 포스트시즌 첫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김혜성 선수의 로스터 진입 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그가 포스트시즌에서 단 한 타석도 소화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밀워키행 비행기에 동행한 모습이 포착되어 희망적인 신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반면, 로스터 경쟁이 치열해 투수 보강을 위해 김혜성이 제외될 수도 있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2025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김혜성 선수가 NLDS 4차전에서 교체 대주자로 나서 연장 11회 결승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NLCS 진출을 견인한 바 있습니다. 당시 로버츠 감독의 '대주자 DNA'가 김혜성을 로스터에 남긴 이유로 분석되었으며, 이러한 활약이 이번 이슈와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