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한송이는 2010년 동료 개그맨 박영재와 결혼하며 개그 커플의 탄생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교제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박영재는 한송이의 미모에 끌렸다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결혼식 사회는 이동엽이 맡았고, 축가는 엠투엠이 불렀으며, 신혼여행은 태국으로 떠났습니다.
결혼 후 한송이는 2012년 'E컵녀'로 방송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녀는 학창 시절 A컵도 안 되는 가슴을 꾸준한 노력으로 E컵까지 키운 비결을 공개했으며, 마사지와 식이요법, 그리고 '마법의 가루'라 불리는 태국 열매 가루 등을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마법의 가루'는 자궁비대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보도 후 섭취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송이는 가슴 확대 비법으로 꾸준한 마사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하루 5~10분이라도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한송이영상의학과'라는 이름으로 유방암 관련 인터뷰를 진행한 한송이 원장과는 동명이인으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