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첼 빨대컵은 6개월 무렵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기들의 첫 물컵으로 많은 부모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PUSH 버튼을 눌러 물을 올려주는 기능 덕분에 아기가 빨대 사용법을 쉽게 익힐 수 있어 국민템으로 불립니다. 작고 가벼운 디자인과 아기 손에 맞는 손잡이로 아기가 스스로 잡고 마시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며, 밀착력 좋은 뚜껑은 떨어뜨려도 물이 쏟아지는 불상사를 막아줍니다.
블로거들은 릿첼 빨대컵의 세척 용이성을 주요 장점으로 꼽습니다. 전체 분해가 가능하여 젖병 세척처럼 세제 물에 담가 헹구거나 1분 이내 열탕 소독도 가능하다고 언급합니다. 반면, 일부 블로거는 릿첼 빨대컵이 외출용 밀폐컵으로는 아쉬워 집콕 연습용에 가깝다고 평가하며, 그로미미 빨대컵의 역류 현상이나 비박스 빨대컵의 복잡한 빨대 구조로 인한 세척 난이도와 비교하기도 합니다.
릿첼 빨대컵은 첫걸음컵, 음용구, 빨대, 스텝업 뚜껑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뚜껑 교체를 통해 드링킹컵이나 일반 컵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오랜 기간 사용 가능합니다. 빨대만 따로 추가 구매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돌 전 아기에게는 반드시 끓여 식힌 물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