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이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난 8개월간의 소중한 임신 기록을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남편 배성재의 아내인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간의 여정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으며,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한층 선명해진 만삭 D라인을 드러내 부모가 될 준비를 마친 설렘을 전했습니다. 특히 핑크빛 수영복을 착용한 채 볼록하게 나온 배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모습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김다영이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활기찬 태교 여행을 즐기는 모습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주, 대전, 홍콩 등을 오가며 태교 여행을 즐긴 그녀는 대전 성심당 방문 시 임산부 배지를 활용해 긴 대기 줄 없이 입장하는 '프리패스'를 경험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임산부로서의 특별한 일상을 전했습니다. 또한, 뱃속 아이를 '다봉이'라고 부르며 예비 엄마로서의 기대감을 숨기지 않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일, 김다영의 SNS에 공개된 축구장 사진을 두고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당시 흰색 오버핏 맨투맨 속 실루엣으로 시작된 추측은 다음 날 배성재 소속사 SM C&C가 임신 사실을 공식 확인하며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결혼 2년 차에 접어든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는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2025년 5월 결혼했으며, 이번 임신 소식과 함께 곧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준비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