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미국 말리부 해변에서 서핑을 즐긴 후 찍은 사진들을 SNS에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서핑복 상의를 벗어 허리에 묶은 과감한 스타일과 선크림 자국이 그대로 남은 초민낯 셀카가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자연스럽고 털털한 매력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카리나의 꾸밈없는 모습에 대한 다양한 감탄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완벽한 인형 같던 이미지와 달리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이 부각되었다는 의견이 많으며,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굴욕 없는 청순 섹시미를 발산했다는 반응입니다. 올블랙 서핑복과 푸른 바다의 대비가 사진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카리나가 직접 서핑을 배우는 과정에서 겪은 소소한 에피소드와 함께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는 소감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며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섰다는 점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서핑복 상체를 훌렁 벗은 힙한 스타일과 선크림이 묻은 초근접 민낯 셀카 등, 무대 밖 카리나의 반전 비주얼에 대한 세부적인 관전 포인트들이 다채롭게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