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에서 사시수술은 특히 소아 환자들에게 중요한 관심사로, 부산대학교병원 최희영 교수님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안과가 유명하여 많은 이들이 찾고 있습니다. 사시는 두 눈의 정렬이 바르지 못한 상태를 의미하며, 특히 간헐적 외사시는 피곤하거나 멍할 때 눈이 바깥으로 돌아가는 증상을 보입니다. 조기 치료는 시력 저하 및 시기능 손상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이며, 8세 이전에 사시가 있는 경우 시력 증진과 시기능 손상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치료가 권장됩니다.
블로거들의 후기를 보면, 부산대 최희영 교수님은 예약 대기가 1년 정도 걸릴 정도로 인기가 많으며, 부산뿐만 아니라 울산, 경남 지역에서도 환자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서울의 전문 병원 방문을 고려하기도 했으나, 수술 전후 지속적인 내원이 필요하다는 점 때문에 가까운 부산 지역 병원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간헐성 외사시의 경우 심하지 않으면 수술 없이 경과를 관찰하기도 하지만, 각도가 심한 경우 10세 전에 수술을 진행하며 재발 가능성 때문에 2~3번 수술하는 아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사시수술 후에는 안경 도수가 바뀔 수 있으나 굴절 이상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며, 속발성 내사시로 진행될 경우 프리즘 렌즈를 착용하기도 합니다. 수술 후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는 약시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소아 사시는 반드시 안과에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는 당일 퇴원이 원칙이므로, 보호자는 수술 당일 필요한 준비물과 이동 편의를 위한 유모차 등을 미리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