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결혼 소식을 알린 후 처음으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방송 중 유재석의 요청으로 댄스 실력을 선보인 지예은은 기대 이상의 뛰어난 춤 실력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에 양세찬과 지석진은 바타를 언급하며 두 사람의 열애를 자연스럽게 언급했고, 제작진 역시 센스 있는 자막으로 예비 신부 지예은을 향한 축하를 전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지예은이 '런닝맨'에서 공개한 바타와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일각에서 제기된 혼전임신 루머에 대해 지예은이 단호하면서도 센스 있게 해명한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바타의 학력과 성실함, 그리고 시댁과의 돈독한 관계 등 결혼을 둘러싼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4일자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지예은은 바타에게 받은 감동적인 프러포즈 현장 이야기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촬영으로 지쳐있던 날, 집에 돌아오니 풍선과 촛불로 가득 채워진 이벤트에 감동받아 눈물을 펑펑 흘렸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바타가 직접 쓴 편지와 함께 건넨 티파니 반지에 크게 감동했다고 밝히며 예비 신부로서의 행복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