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하며 다시 한번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런닝맨 하차 이후 배우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그는 오픈 하루 만에 쉴 새 없이 메시지를 보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과거 '런닝맨'의 '기린', '아시아 프린스'로 사랑받았지만, 교통사고로 인해 11년간 함께했던 프로그램을 떠나야 했던 아픔도 있었습니다.
이광수는 1985년 7월 14일생으로 2007년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8년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를 통해 연기자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브'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최근에는 '노 웨이 아웃: 더 룰렛'과 넷플릭스 '악연'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호평받고 있으며, 2018년부터 배우 이선빈과 공개 열애 중입니다.
블로거들은 이광수가 예능에서의 유쾌한 이미지와는 달리 작품에서는 진지하고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그의 매력이라고 평가합니다. 특히 '버블'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에 팬들이 즐거워하며, 그의 배우로서의 성장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