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 침례교회는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와 함께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2021년까지 3년간 굿네이버스 사랑의 저금통 캠페인에 참여하고 나눔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 소외 아동 후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교회의 사명 중 하나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것이라는 윤종기 담임목사의 철학 아래, NGO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서정 침례교회는 성탄절이나 주일 예배 등 다양한 교회 행사에서 신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떡을 주문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입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성도들이 감사의 의미로 떡을 대접하는 사례도 있어, 교회가 신도들의 삶에 깊이 관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교회가 단순한 종교 시설을 넘어 지역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서정 침례교회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교회' 캠페인을 통해 교회의 기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 후원에 참여하며 지구촌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독립적인 사명 감당과 더불어 굿네이버스와 같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의 숨겨진 그늘을 찾아 작은 등불의 역할을 감당하려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교회는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를 통해 문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