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공격수 벤야민 세슈코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세슈코를 낙점했으며, 1,120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슈코는 195cm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빠른 발, 뛰어난 연계 플레이 능력을 겸비한 현대적인 스트라이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세슈코가 지난 시즌 맨유 입단 후 32경기 12골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고, 올 시즌에도 교체 출전 속에서 5경기 2골을 기록하며 순도 높은 결정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하지만 맨유는 세슈코를 구단의 장기 프로젝트 핵심 자원으로 보고 있으며, 마이클 캐릭 감독 역시 매각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이적 협상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과거 2026년 8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추진했지만 무산된 바 있으며, 맨유가 세슈코 이적 문의를 거절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어 이번 영입 추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맨유는 1,400억 원을 투자해 영입한 세슈코를 1년 만에 내줄 이유가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