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이하 트키쇼)가 충남 청양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국민 입담꾼 이수근을 필두로 트롯 가수 안성훈, 김용빈, 그리고 흑백요리사 윤나라, 임태훈 셰프가 뭉쳐 지역 특산물로 음식을 만들고 사연자에게 노래를 선물하는 출장형 디너쇼로 첫선을 보였습니다. 첫 촬영 당일 새벽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악조건 속에서도 멤버들은 따뜻한 디너쇼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첫 방송부터 쏟아진 폭우 속에서도 맏형 이수근의 긍정적인 독려 멘트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용빈은 고추밭 수확과 대파김치 만들기에 도전하며 예능감을 발산했고, 막걸리 가업을 잇는 사연자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출연진들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사연에 맞춰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이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트키쇼 첫 방송에서는 단순히 음식과 노래를 넘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식탁에 올리는 따뜻한 휴먼 예능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김용빈이 가수의 꿈을 접었던 막걸리집 아들에게 건넨 굴곡진 삶에 대한 조언과 미스터트롯4 응원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겼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멤버들의 좌충우돌 요리 과정과 사연자들과의 교감 등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