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의 신작 드라마 '연애박사' 1회가 첫 방송을 시작하며 박민재와 임유진의 설레는 첫 만남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첫 회 시청률 1.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이 드라마는 로봇공학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의류학과 졸업생 임유진(김소현 분)이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나며 인연을 맺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특히 박민재가 넘어진 임유진을 돕는 장면은 두 사람의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번 드라마는 청춘 로맨스물에 목말랐던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첫 만남부터 이어진 우연한 재회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얽히며 두 주인공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연애에 서툰 로봇공학 박사와 솔직하고 당찬 의류학과 졸업생이라는 상반된 캐릭터 설정이 앞으로 펼쳐질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박민재의 의족 설정과 첫사랑 고백 실패 등 캐릭터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상세히 다뤄지고 있습니다. 또한, 임유진이 친구의 성추행 사건에 휘말리며 박민재와 다시 얽히게 되는 과정과,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두 사람의 가치관 차이 등 첫 회의 다양한 관전 포인트들이 집중 조명되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두 주인공의 관계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