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와 HD현대일렉트릭이 베트남 꽝찌성 동투언 초등학교에서 ‘HD Football Day x K LEAGUE’를 진행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습니다. 지난 9월 30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4~5학년 학생 약 100명이 참여했으며, 축구 체험과 교육, 학교 용품 지원이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하노이와 호찌민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대도시를 넘어 중소도시로 활동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행사가 베트남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꿈을 키우도록 돕는 캠페인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스포츠 및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도시 초등학교에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전문 코치진의 축구 교실과 미니 축구 경기,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아이들이 축구의 기본기를 배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2025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K리그와 HD현대일렉트릭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첫 ‘HD Football Day x K League’ 행사를 개최하며 해외 유소년 사회공헌 활동의 시작을 알린 바 있습니다. 당시 김상식 감독과 이운재 코치가 직접 참여하여 어린이들을 지도했으며, 베트남 전력 시장의 성장을 주목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려는 HD현대일렉트릭의 의지가 이번 이슈와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