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에서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최종 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지난 10월 7일 방영된 8회에서는 세미파이널 미션의 결과가 공개되었으며, 두 사람은 뛰어난 실력과 디렉팅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최종 무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번 파이널 진출은 그들의 댄스 커리어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파이널 진출은 단순한 개인의 성과를 넘어, 프로그램의 핵심 메시지인 '디렉터스 워'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키즈 댄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단순한 춤 실력을 넘어선 디렉팅 능력을 선보였으며, 이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베이비주와 캐스퍼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로 팬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최종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9월 30일과 10월 1일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가 3인 팀을 이뤄 '슈퍼 키즈 디렉 미션'에서 승리하며 세미파이널에 직행한 바 있습니다. 당시 이들은 적은 인원수에도 불구하고 키즈 댄서들과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우승을 차지했고, 이러한 활약이 이번 파이널 진출로 이어지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