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경은이 동료 배우 이유진과의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하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특히 차경은은 현재 임신 초기 단계로, 예비 엄마가 되는 기쁨까지 함께 누리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두 사람의 인연이 이유진의 첫 연출작인 ENA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시작되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준비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지난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했으며,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또한 차경은의 친언니인 배우 김승윤도 장동윤과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어 연예계에 겹경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차경은이 SNS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었던 마음과 새로운 시작을 앞둔 소감을 직접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임신 초기인 만큼 차경은은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결혼 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배우로서 그리고 한 가정을 꾸리는 사람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