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의 유명 브런치 카페인 먼데이 투 썬데이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상의 모든 순간을 함께한다'는 콘셉트로 오랜 기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2008년 오픈하여 2022년 리뉴얼을 거친 이곳은 각종 방송과 언론 매체에 소개되었으며, 연예인 등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즐겨 찾는 지역 대표 맛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와 음료,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브래서리 형태의 공간입니다.
블로거들은 먼데이 투 썬데이의 분위기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나, 음식 맛에 대해서는 무난하다는 평가와 함께 리조또, 피자, 파스타 등 특정 메뉴에 대한 호평이 엇갈렸습니다. 특히, 꿀과 함께 떠먹는 후레쉬 자몽 디저트가 인기 메뉴로 언급되었으며, 김치볶음밥을 맛집 메뉴로 꼽는 블로거도 있었습니다. 테라스 자리와 실내 자리 선택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특징으로 나타났습니다.
먼데이 투 썬데이는 식사 시간대에는 전화(6인 이상), 네이버 예약, 캐치테이블 앱을 통한 예약이 권장됩니다. 특히 프라이빗 룸 이용 시에는 최소 주문 금액 20만원이 있으며, 주차는 발렛 파킹만 가능하고 2시간 기준 6천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압구정 로데오역에서 도보로 약 9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