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빅뱅 출신 탑과의 열애설을 초고속으로 인정하며 공식 공개 커플이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탑의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6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하여 현재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측도 즉각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나나의 이번 열애 인정은 과거 모델 채종석과의 열애설 당시 보여줬던 태도와는 사뭇 달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당시 나나는 채종석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이라며 침묵을 유지했던 바 있습니다. 이처럼 상대에 따라 확연히 다른 대처 방식을 보인 나나의 행보에 팬들은 다양한 해석을 내놓으며 관심을 표하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3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나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연애는 꾸준히 잘 만난다"는 발언으로 채종석과의 열애설이 재점화된 바 있습니다. 또한 2024년 12월에는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과거의 열애설과 현재의 공개 연애가 대비되며 나나의 'MV 연애사'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