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를 떠난 다니엘이 하니의 생일에 맞춰 의미심장한 사진을 SNS에 올려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10월 6일 자신의 SNS에 계곡을 배경으로 한 여성의 뒷모습 사진과 함께 꿀단지 및 요정 이모티콘을 게시했습니다. 이날이 하니의 22번째 생일이었고, 꿀을 뜻하는 영어 단어 'Honey'가 'Hanni'와 발음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팬들은 이를 하니를 위한 생일 축하 메시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다니엘이 직접 하니를 언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게시물 시점과 꿀 이모티콘의 의미를 연결 지어 팬들의 추리 욕구를 자극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역시 같은 날 하니의 생일을 축하하는 팬 게시물을 공유하며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징하는 색깔 하트 이모티콘을 포함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는 공식적인 관계는 달라졌지만 개인적인 연결은 여전하다는 인상을 주며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다니엘과 하니의 소속 상황이 달라진 이후에도 변치 않는 우정을 보여준 것이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특히, 다니엘이 뉴진스를 떠난 상황에서 하니의 생일을 챙긴 점이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팬들은 다니엘이 올린 사진 속 인물이 하니인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꿀 이모티콘이 하니를 의미한다는 추측에 더욱 힘을 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