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강형호 씨가 기상캐스터 정민경 씨와 오는 4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강형호 씨는 팬카페에 직접 손 편지를 올려 결혼을 발표했으며, 이는 포레스텔라 멤버 중 고우림, 배두훈 씨에 이어 세 번째 결혼 소식으로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강형호 씨는 서울로 취업 준비를 하던 정민경 씨의 상경을 막았다가 본인이 서울 생활을 시작하며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된 일화를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2015년부터 교제하여 최소 7년 이상의 장기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묵묵히 기다려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팬들은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고 있습니다.
강형호 씨는 팬들에게 아들이나 조카가 결혼하는 것처럼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 달라고 부탁하며, 안정적인 환경에서 더욱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멋진 음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예비 신부 정민경 씨는 부산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으며, 강형호 씨는 과거 석유화학 회사 연구원이었던 이력이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