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최근 SBS 드라마 '김부장'에 특별출연하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짧은 출연에도 불구하고 소지섭이 연기한 김부장의 과거와 연결된 비밀 요원 박영광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강렬한 액션과 북한 사투리 연기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2PM 완전체로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하여 '찢택연' 시절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옥택연은 2025년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신부는 1992년생으로, 오랜 기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옥택연은 자신을 이해하고 믿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부가 비연예인인 만큼 이름, 직업, 얼굴 등 자세한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미국 보스턴으로 이민 가 뛰어난 학업 성적을 기록했으며, 토익 만점 경력을 가진 '엄친아'로도 유명합니다.
블로거들은 옥택연이 '김부장'에서 보여준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과 섬세한 연기력에 주목하며, 그의 연기 스펙트럼이 넓어졌다고 평가합니다. 또한, 무대 위 '짐승돌' 이미지와 달리 예능에서 보여주는 꾸밈없는 반전 매력에 호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결혼 소식과 함께 그의 사생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지만, 비연예인 아내를 배려하는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