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오사카에서 살로몬 운동화를 면세로 구매할 경우 한국보다 상당한 가격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XT-6, XT-4 OG, XA PRO 3D와 같은 인기 모델들은 일본 현지 정가 자체가 한국보다 낮은 편이며, 여기에 10% 소비세 면세 혜택이 더해져 최종 구매 가격이 더욱 저렴해집니다. 살로몬은 트레일 러닝화 기반의 기능성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일상 패션 아이템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살로몬 XT-6 모델을 기준으로 보면, 한국 공식 판매가는 약 28만 원인 반면, 일본 공식 판매가는 28,600엔(약 25만 1천 원) 수준입니다. 여기에 면세 혜택을 적용하면 약 22만 8천 원까지 가격이 내려가 한국보다 약 5만 2천 원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부 백화점 입점 매장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추가 할인 쿠폰을 활용할 수 있어 가격 차이가 더욱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사카에서 살로몬 제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난바 파크스 내 ABC-MART GRAND STAGE와 같은 매장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사이공항 이동 시 라피트 열차 이용객에게 제공되는 쇼핑 쿠폰(3만 엔 이상 구매 시 3,000엔 할인 등)을 활용하면 추가적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쿠폰은 난바 파크스나 난바 CITY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디지털 티켓 제시 후 실물로 교환 가능하며, 신발뿐만 아니라 의류 매장에서도 사용 가능하므로 오사카 쇼핑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꿀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