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LPBA) 선수 이지연은 투어 초창기부터 준결승 무대에 오르며 주목받았으며, 특히 단일 경기에서 15이닝 만에 25점을 기록하며 애버리지 1.667이라는 인상적인 공격력을 선보였습니다. 프로당구 등록명 체계에 따라 이름 뒤에 숫자 '1'을 달고 활동하는 이지연1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중상위권의 실력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2025-2026시즌 NH농협카드 채리티 챔피언십 16강에 진출하며 꾸준한 기량을 증명했습니다.
이지연1은 LPBA 투어 초창기 준결승에서 강호 임정숙을 상대로 첫 세트를 따내는 등 매서운 기세를 보였으며, 비록 풀세트 접전 끝에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지만 상금과 랭킹 포인트를 확보하며 신흥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2025-2026시즌 NH농협카드 LPBA 채리티 챔피언십 64강전에서는 임정숙을 상대로 단 15이닝 만에 25-15로 승리하며 애버리지 1.667을 기록, 정상급 랭커에 버금가는 폭발적인 실력을 과시했습니다. 한편, 이지연2 선수는 2025-2026시즌 총 16경기를 치르며 종합 애버리지 0.602, 하이런 9점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이지연1은 단판 점수제뿐만 아니라 세트제 경기에서도 침착한 운영 능력을 보여주며 2000년대생 유망주 권발해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이처럼 이지연1은 베테랑 선수로서 꾸준히 투어에 참여하며 경기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특히 짧은 승부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는 강점을 보입니다. 당구 팬들은 이지연1의 향후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그녀의 경기 운영 능력과 공격적인 플레이는 앞으로도 LPBA 투어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