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와 인천을 오가는 배편은 현재 하루 두 편이 운항되고 있으며, 특히 2026년 10월부터는 시간표가 조정되어 이용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천에서 백령도로 향하는 배편은 고려고속훼리에서 운영하며, 코리아프라이드호와 코리아프린세스호가 각각 오전과 오후에 출발합니다. 정확한 운항 시간과 도착 시각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계절이나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일부 정보에서는 인천발 배편의 백령도 도착 시각을 13시 30분으로 안내했으나, 2026년 10월 옹진군과 선사 공식 시간표에 따르면 코리아프라이드호의 실제 도착 시각은 12시 10분으로 확인됩니다. 또한, 과거에는 하루 한 편만 운항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는 양방향 모두 하루 두 편씩 운항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예약은 고려고속훼리 홈페이지나 '가보고 싶은 섬' 통합 예매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주말 및 성수기에는 좌석이 빠르게 마감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령도 배편 운임은 평일과 주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일반석 편도 대인 기준 평일 71,700원, 주말 78,700원 수준입니다. 경로, 소아, 국가유공자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되지만, 증명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타 지역 주민을 위한 70% 평일 할인 제도가 있었으나, 현재는 지원금 소진으로 불가할 수 있으므로 예약 전 공식 홈페이지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