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분실 시 애플케어플러스 적용 여부는 많은 사용자의 주요 관심사입니다. 애플케어플러스는 파손 및 수리 보증을 제공하지만, 분실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에어팟 한쪽 유닛을 분실했다면 애플케어플러스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새 유닛을 구매해야 합니다. 이는 물리적 손상이 아닌 분실 상황에 대한 정책으로, 사용자는 별도 구매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분실된 에어팟 유닛을 구매하려면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 방문 예약이 필수입니다. 특히 애플 직영점인 애플 여의도나 애플 명동은 재고 보유 가능성이 높아 당일 구매가 용이합니다. 반면, Ubase와 같은 공인 서비스센터는 재고가 없을 수 있으며, 재고 요청 시 1~3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중고 유닛을 구매하여 애플케어플러스의 리퍼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에어팟 프로 2세대 라이트닝 한쪽 유닛의 가격은 애플 직영점에서 약 13만 원, 공인 서비스센터에서는 14만 원대로 안내받은 바 있습니다. 분실 시에는 애플 지원 앱을 통해 방문 일정을 예약하고, 재고 확인을 위해 직영점 방문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애플케어플러스는 분실 보상이 아니므로, 중고 유닛 구매 후 리퍼를 시도하는 방법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