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곽범은 최근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MBN·채널S '전현무계획'에서 두 딸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곽범은 12살, 13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그중 13살 첫째 딸이 홍대 번화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전현무는 딸의 사진을 보고 'AI 같다'며 완성형 얼굴에 감탄했다고 전해집니다.
곽범은 딸의 길거리 캐스팅 일화를 전하며 '딸바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습니다. 방송에서 아내 역시 미인이라는 언급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아 딸들의 뛰어난 외모가 누구를 닮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곽범은 과거 '개그콘서트' 폐지 이후 생활고를 겪었으나, 이창호와 함께 만든 유튜브 채널 '빵송국'을 통해 재기에 성공하며 현재는 다수의 고정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곽범은 과거 미대 입시를 준비하다 군 복무 중 코미디언의 꿈을 키웠으며, 240만 원을 들여 개그 아카데미에 등록하는 등 개그맨이 되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KBS 공채 시험에 수차례 낙방한 끝에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습니다. 현재는 '놀면 뭐하니?'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유머 감각과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