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인기 콘텐츠인 '사나의 냉터뷰'에 신인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가 출연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평생의 우상이었던 트와이스 사나를 직접 만난 미나미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쏟았으며, 이 만남은 9월 2일 예고 쇼츠 공개 직후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미나미는 데뷔 전부터 사나의 콘서트를 5번이나 찾아가고 티켓이 없을 때는 공연장 밖에서 소리만 듣는 등 열렬한 팬심을 보여왔습니다.
블로거들은 미나미가 사나와 손을 잡자마자 촬영을 못 하겠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힌 모습에 진심이 느껴져 코끝이 찡했다고 전합니다. 심지어 미나미의 어머니와 여동생까지 현장에 총출동하여 가족 전체의 남다른 팬심을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뮤직뱅크 복도에서 사나에게 편지를 전달했던 일화나, 2019년 트와이스 돔 투어를 관람하며 응원법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 등 미나미의 오랜 팬심이 이번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조명되었습니다.
미나미는 너무 행복한 나머지 출연료를 받는 대신 3천만 원을 내고 싶다고 고백하며 순수한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감동적인 만남은 좋아하는 우상을 만나 꿈을 이루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리센느 미나미와 트와이스 사나,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과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