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배수지는 1994년 10월 10일생으로, 현재 31세이며 키는 168cm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이래, 솔로 가수 활동과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올해로 데뷔 1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데뷔 초부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연예계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배수지는 어린 시절부터 춤과 노래에 재능을 보였으며, 중학교 시절 댄스 활동을 통해 꿈을 키웠습니다. 2009년 Mnet '슈퍼스타K 1' 광주 지역 예선에서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게 발탁되어 연습생 생활을 거쳐 빠르게 데뷔했습니다.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현재는 연기에 집중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배수지는 연예 활동 외에도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소아암 백혈병 환우를 위해 매년 기부하는 등 사회 공헌에도 적극적입니다. 이러한 활동은 전통음악과 무용으로 봉사 활동을 하는 어머니의 영향이 큰 것으로 전해지며, 대중에게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자 모범적인 인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