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의 하우스밀크라떼는 출시 일주일 만에 50만 잔 판매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메뉴는 메가커피 전용 하우스밀크를 사용하여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은은한 단맛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라떼와 달리 시럽 없이도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소비자에게 호평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하우스밀크라떼가 기존 라떼보다 묵직하고 부드러운 우유 맛을 선사하며, 단맛이 강하지 않아 단 음료를 선호하지 않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젓지 않고 아래 깔린 하우스밀크를 먼저 맛본 후 섞어 마시면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팁도 공유되었습니다. 진한 커피 맛을 선호하는 경우 샷 추가를 추천하기도 합니다.
하우스밀크라떼는 591ml의 넉넉한 용량에 3,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까지 갖추었습니다. 카페인 함량은 118mg으로,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어린이, 임산부의 경우 섭취에 유의해야 합니다. 함께 출시된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므로, 하우스밀크라떼가 대중적인 선택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