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당첨자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NH농협은행 본점에서만 당첨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당첨금 수령을 위해서는 당첨 복권 실물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복권 뒷면에 본인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자필로 기재하고 바코드나 일련번호가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 깊게 보관해야 합니다. 본점 방문 시 1층 안내데스크에 당첨금 수령 목적을 알리면 전담 부서로 안내받아 진위 확인 및 세금 정산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2등과 3등 당첨자는 NH농협은행 전국 지점에서 당첨금을 수령할 수 있으나, 지역 농·축협(단위농협)에서는 지급이 불가하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제1금융권인 NH농협은행 지점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4등과 5등 당첨금은 일반 로또 판매점이나 NH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수령 가능하며, 모든 등수의 당첨금 지급 기한은 해당 회차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입니다. 당첨금은 3억 원 초과 시 초과분에 대해 33%의 세금이 부과되며, 3억 원 이하 금액에는 22%가 적용됩니다.
농협은행 본점에서 당첨금 수령 시 기존 농협 계좌가 없으면 즉시 개설이 가능하며, 당첨금 관리 및 금융 상품 상담을 위한 전담 PB(자산관리사)와의 상담도 지원됩니다. 당첨 복권의 훼손 방지와 신분 확인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고, 수령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여 방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고액 당첨금의 경우 세금 공제 기준을 미리 확인하여 실수령액을 예측하고, 당첨금 수령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