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의 겨울 대표 메뉴인 딸기시루는 매년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신선한 딸기가 가득 쌓인 압도적인 비주얼과 맛으로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디저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구매를 위한 긴 대기줄이 형성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습니다. 실제 구매 후기들을 살펴보면, 2.3kg 대형 딸기시루는 49,000원, 작은 사이즈인 딸기시루 막내는 43,000원으로 2024년과 2025년 모두 동일한 가격을 유지했습니다.
딸기가 풍성하게 들어 묵직한 무게감을 자랑하며, 일부 방문객은 구매를 위해 5시간 이상 기다렸다는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높은 인기로 인해 정가보다 비싼 가격에 되팔이가 등장하여 성심당 측에서 공식적으로 구매대행을 금지했습니다.
딸기시루는 보통 겨울부터 4월 초까지 판매되며, 2026년에도 12월 23일경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3kg 대형 제품은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현장 구매가 가능하며, 예약이나 온라인 구매는 어렵습니다.
딸기가 높게 쌓여 자르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띠지를 벗겨 상단 딸기를 옮기거나 숟가락으로 퍼먹는 방법이 추천됩니다. 롯데백화점이나 DCC점은 웨이팅이 적을 수 있으나 품절 위험이 있어 오전 방문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