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를 차기작으로 확정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이 작품은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장르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의문의 앱 '코드'에 초대된 속물 변호사가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넷플릭스 '동궁'으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남주혁은 이번 드라마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코드'는 대만 드라마 '코드: 부사덕유희'를 원작으로 하며, 2027년 디즈니+ 단독 공개 예정입니다. '약한 영웅 Class 1, 2'를 연출한 유수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남주혁 외에 이이담, 김의성, 박훈 등이 출연합니다. 드라마는 성공을 위해 불법과 편법을 마다하지 않는 변호사 윤태주(남주혁)가 소원을 들어주는 앱을 통해 욕망과 현실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과정을 다룹니다.
블로거들은 '코드'의 독특한 설정과 유수민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원을 이루어주는 앱'이라는 소재가 현대인의 욕망과 심리적 갈등을 어떻게 그려낼지 주목하며, 단순한 범죄 수사물이 아닌 심리 스릴러로서의 깊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주혁이 연기할 윤태주 캐릭터의 변화 과정 또한 주요 관전 포인트로 언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