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국회의원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예방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보건의료 전문가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수석기술관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워킹파티 의장을 역임했으며, 2020년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으로 첫 여성 내부 승진을 기록했습니다. 2024년 3월 조국혁신당의 총선 영입 인재로 정치에 입문하여 제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고, 2024년 7월 조국혁신당 수석최고위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2024년 12월 조국 전 대표의 의원직 상실로 인해 현재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김선민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보건의료 분야 전문성을 발휘해왔으며, 2026년 하반기부터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학기술이 국민의 삶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그 성과를 사회 전체가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 7월부터 조국혁신당 정책위원회 의장으로서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과 공론화를 통해 당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선민 의원은 과거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에서 직업환경의학 전문의로 활동하며 산업재해 노동자들을 치료하는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합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국회에서는 AI 디지털 배움터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과학기술의 발전이 실제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습니다. 그의 의정 활동은 보건의료와 과학기술 분야를 아우르며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