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소속 김재원 국회의원은 1990년대 인기 가수 '리아'로 활동했던 이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1975년생으로, 동명여자고등학교와 백제예술대학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문화예술 분야의 시민사회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키워왔습니다. 현재 제22대 국회 비례대표 의원으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재원 의원은 가수 시절 '개성', '난 그래', '눈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습니다. 정치 입문 전에는 촛불연대 대표, 바른음원협동조합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현안에 목소리를 냈습니다. 특히 2023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입장을 표명하기 위해 직접 후쿠시마 바다에 입수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 참여 활동을 펼쳐 주목받았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국회 입성 후 문화예술 후원 제도 개선, 음악 저작권, K-컬처 산업 발전 등 관련 정책 수립에 깊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김재원 의원의 의정활동은 문화예술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문화예술계의 공정성 문제와 체육계 현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가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넘어, 문화예술 전문가로서 국회에서 보여주는 행보는 향후 관련 분야의 정책 변화와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의 활동은 문화예술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