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은 2026년 5월 17일 김제시 요촌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총선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 사무소는 김제·부안·군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공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개소식에는 정청래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박지원 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박지원 의원 측은 선거사무소가 단순한 선거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현장 사무실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김제·부안·군산 및 전북의 발전을 현실화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박 의원은 평당원 출신 최고위원으로서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전북 발전과 민생 중심 정치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유능한 젊은 일꾼임을 강조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의 선거사무소는 지역 주민들이 정치에 참여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수행합니다.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두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선거사무소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거점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