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은 2025년 4월 30일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생략한 채 혼인신고만 진행했으며, 아내는 일반 회사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신혼 생활과 함께 아이를 갖기 위한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이상민의 아내는 1983년생으로, 1973년생인 이상민과 10살 차이가 납니다. 그녀는 쿨하고 단호한 성격을 지녔으며, 결혼식 생략에 대해서도 주관이 뚜렷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난소 나이가 40세로 측정되어 시험관 시술에 긍정적인 기대를 모았으나, 1차 시도는 아쉽게도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아내는 신체적 고통보다 감정 기복이 더 힘들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1차 시술 실패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2차 시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민은 아내가 먼저 아이 계획을 제안한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하며, 서로를 지켜주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이들의 솔직한 결혼 생활 공개는 많은 시청자에게 공감과 응원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