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는 2018년 결혼하여 1남 2녀의 자녀를 두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혼 당시 자녀들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게 되었으며, 이는 아이들이 기존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결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율희는 이혼 후에도 자녀들과 꾸준히 면접교섭을 통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율희의 이혼 후 행보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존재합니다. 일부에서는 아이돌 이미지를 벗어나 틱톡 라이브 방송, 19금 숏폼 드라마 출연 등 파격적인 활동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합니다. 반면, 세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현실적인 상황에서 새로운 생존 방식을 모색하는 과정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습니다. 율희는 방송을 통해 이혼 후의 솔직한 심경과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냈습니다.
자녀 양육권이 최민환에게 있지만, 율희는 2~3주에 한 번씩 2박 3일 동안 자녀들을 만나며 부모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혼 후에도 두 사람은 자녀의 부모로서 각자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양육권 유무만으로 부모의 역할을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이들의 자녀들은 현재 최민환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