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 후보는 2026년 5월 17일 김제시 요촌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김제·부안·군산 지역구의 보궐선거 승리와 민주당의 원팀 체제 강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개소식에는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지도부와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 등 지역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박 후보에게 힘을 실었습니다.
박지원 후보 측은 개소식에 앞서 5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행사 계획을 알렸으며, 김제시 요촌동 159-2 2층에 마련된 사무소에서 지역 주민 및 당원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박 후보는 선거사무소를 단순히 선거를 치르는 공간이 아닌,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현장 사무실로 정의하며 민생 중심의 정치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평당원 출신 최고위원으로서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내세워 유능한 일꾼임을 피력했습니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박지원 후보 개인의 선거를 넘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김제·부안·군산 지역의 발전을 이끌 중요한 기회로 평가됩니다. 박 후보는 민주당 원팀의 힘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으로 더 낮게 들어가 성실하게 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처럼 선거사무소는 지역민과의 소통 창구이자 지역 발전을 위한 비전 공유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