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멤버 박지원이 2026년 4월 23일 잠실구장에서 SBS 스포츠 1일 아나운서 체험에 나서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는 유튜브 웹 예능 '워크돌5'의 일환으로, 박지원은 SBS 스포츠 신예원 아나운서와 함께 프로야구 경기 현장 리포팅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돌 멤버가 스포츠 아나운서 역할을 수행하는 이색적인 모습은 야구 팬들과 K팝 팬들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박지원의 1일 아나운서 체험은 단순한 이벤트성 방문을 넘어, 실제 방송 현장과 유사한 형태로 진행되어 높은 완성도를 보였습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박지원의 침착하고 자연스러운 리포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그의 목소리가 아나운서에 적합하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당시 경기는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8대 4로 꺾는 역전극을 펼쳐, 경기 외적인 요소와 더불어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번 체험은 아이돌의 직업 체험이라는 예능 포맷을 통해 스포츠 중계 현장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지원의 현장 리포팅 영상은 방송 전부터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큰 화제를 낳았고, 프로미스나인 공식 채널과 SBS 스포츠 채널을 통해 관련 영상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는 아이돌 콘텐츠와 프로야구 현장이 결합하여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한 사례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