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예담은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2'에서 만 10세의 나이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음악 천재'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하여 음악 가족의 특별한 하모니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압도적인 가창력과 리듬감을 자랑했으며, 부모님 모두 가수 활동을 하는 '보컬 명문가'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예담은 'K팝스타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악동뮤지션(이찬혁)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찬혁을 생각하며 만든 자작곡을 선보여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또한, 그의 아버지 방대식은 '포켓몬스터' 오프닝 곡을 비롯한 다수의 CM송을 제작한 베테랑 가수이며, 어머니 정미영 역시 실력파 가수입니다. 방예담은 부모님과 함께 '방가방가'라는 팀명으로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명곡 메들리를 선사하며 음악적 재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방예담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거쳐 보이그룹 트레저의 메인보컬로 데뷔했으나, 2022년 그룹을 떠나 GF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 싱어송라이터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는 '디모 렉스(DIMO REX)'라는 활동명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으며, 에스파 윈터와의 듀엣곡 'Officially Cool' 등 감각적인 곡들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적 성장은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