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기도회는 전기 기술인의 권익 보호와 기술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연세신통외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협약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전기 기술인의 안전과 건강을 중요하게 여기는 협회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협약식에서 연세신통외과 윤지호 원장은 전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회 회원들의 건강 관리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기도회 회장은 회원들이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을 홍보하고, 사랑과 생명을 전하는 병원의 가치에 깊이 공감한다고 화답했습니다. 이는 양측이 상호 협력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하려는 의지를 드러낸 것입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마다가스카르 우물 후원 활동에 대한 공감과 동참 의사까지 포함하여 단순한 의료 협력을 넘어선 사회 공헌 활동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협회는 이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며 생명을 살리는 연대의 시작이라는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기도회는 앞으로도 회원 복지 증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