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0월 첫 거래일부터 강하게 반등하며 7,000선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10월 1일 코스피는 1.95% 상승한 6,971.35에 마감하며 7,000선까지 불과 약 29포인트를 남겨둔 상황입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과 한국의 9월 수출 호조가 반도체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것이 주요 배경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들의 움직임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오늘 밤 발표될 미국 9월 고용보고서가 다음 주 국내 증시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