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의 차기작으로 드라마 '버츄얼 러브'와 영화 '암살자(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버츄얼 러브'는 버츄얼 아이돌을 소재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SBS 방영 및 넷플릭스 동시 공개가 예정되어 있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민호는 아시아를 넘어 서구권에서도 인기가 많아 그의 차기작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드라마 '버츄얼 러브'는 직장 상사가 자신이 좋아하는 버츄얼 아이돌인 것을 알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며, 박규영 배우가 이민호와 호흡을 맞춥니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을 모티프로 한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이민호는 신입 기자 '한영일' 역을 맡아 유해진, 박해일 배우와 함께 출연합니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엄지원, 박훈, 류혜영 등 화려한 출연진이 합류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민호가 로맨스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이미지와는 다른 신입 기자 역할을 맡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버츄얼 러브'의 독특한 소재와 이민호, 박규영 두 배우의 케미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이민호의 다양한 연기 변신과 새로운 작품들이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