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의 동생이자 윤상의 둘째 아들 이준영 군이 아이돌 데뷔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윤상은 여러 방송에서 둘째 아들의 아이돌 도전을 직접 언급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형에 이어 동생까지 같은 길을 걷게 될지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준영 군은 17세에 약 185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형 앤톤(184cm)보다도 큰 피지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형의 아이돌 활동을 보며 "오글거리는 거 하지 마"라고 장난치던 그가 이제는 같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심지어 형 앤톤은 동생에게 공부를 권하며 아이돌 도전을 만류했던 것으로 전해져 흥미를 더합니다.
윤상은 두 아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고자 이준영 군의 아이돌 도전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학업으로 돌아갈 가능성을 열어두는 그의 교육관이 주목받습니다.
현재 이준영 군의 구체적인 소속사나 데뷔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윤상 가족의 음악적 재능과 자녀 교육 방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