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양향자의 재산은 선거공보 및 공개된 자료를 통해 파악할 수 있으며, 총액은 시점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2026년 6월 경기도지사 후보 당시 선거공보에 따르면 약 40억 5,988만 원으로 신고되었습니다. 이 중 후보자 본인 재산은 약 22억 9,519만 원, 배우자 재산은 약 17억 5,193만 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직계비속인 장남의 재산은 약 1,276만 원으로 기재되었으며, 직계존속인 모친은 고지거부로 처리되었습니다.
양향자의 재산은 부동산과 예금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부 자료에서는 총 48억 원으로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거주지는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의 주은모아아파트와 경기도 화성시 청계동 롯데캐슬알바트로스 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년간 납세액은 총 약 3억 9,277만 원으로, 후보자 본인이 약 2억 5,085만 원, 배우자가 약 1억 4,193만 원을 납부했습니다. 체납액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양향자는 삼성전자 출신으로, 고졸 연구보조직으로 입사하여 상무까지 승진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력은 그의 재산 형성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인으로서의 재산 공개는 투명성을 확보하고 유권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과정이며, 공개된 자료를 통해 그의 경제적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